배우 고경표 "비연예인 여성과 3년째 열애 중"… 소속사 "확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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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다.
뉴스1에 따르면 고경표는 현재 미모의 비연예인 여성과 3년째 교제 중이다.
당시 고경표는 비연예인 연인에게 다정한 애정행각을 보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고경표의 열애 소식이 화제가 되며, 과거에 그가 밝힌 이상형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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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다.
뉴스1에 따르면 고경표는 현재 미모의 비연예인 여성과 3년째 교제 중이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평소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랑을 키워왔다.
최근에도 한 유명 가수 콘서트를 함께 관람하는 등 여느 평범한 연인들처럼 데이트를 즐겨왔다. 당시 고경표는 비연예인 연인에게 다정한 애정행각을 보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고경표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고경표의 열애 소식이 화제가 되며, 과거에 그가 밝힌 이상형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드라마 ‘질투의 화신’ 촬영 당시 한 인터뷰에서 “할 말을 할 줄 알고 당당한 사람이 이상형”이라며 “수동적이지 않고 유연한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개념 있는 여자가 좋다.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면 더욱 좋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고경표는 2010년 KBS 드라마 ‘정글피쉬 2’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무심한듯 잘 챙겨주는 ‘선우’ 역을 맡아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으며, 이후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통해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고경표는 13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하는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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