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가녀린 어깨 드러내고…비현실적 드레스 자태

이승길 기자 2026. 1. 23. 00:0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예은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신예은이 우아함과 고혹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독보적인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신예은은 20일 자신의 SNS에 "다미아니죠아해마니!"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명품 주얼리 브랜드 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직각 어깨와 매끈한 쇄골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신예은 특유의 맑은 피부와 세련된 단발머리 스타일이 주얼리의 화려함과 어우러져 마치 조각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쇼파에 앉아 턱을 괴고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느껴진다.

한편 신예은은 2026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가제)에 출연을 확정 짓고 현재 촬영 및 공개를 준비 중이다. 매 작품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 온 신예은이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