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심경 변화 있었나? 과감한 칼단발 싹둑! 딴사람 같은 복근 노출 블랙 투피스룩

배우 류혜영이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류혜영이 파격적인 블랙 셋업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류혜영은 짧게 잘린 듯한 크롭 재킷과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로 구성된 투피스는 미니멀한 실루엣 안에 도발적인 무드를 녹여냈고, 얇은 허리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독보적인 피지컬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숏컷 헤어스타일과 함께 매치한 아찔한 스트랩 힐은 전체적인 스타일을 한층 더 시크하게 마무리했으며, 블랙 컬러의 통일감 속에서도 ‘아방가르드한 여백의 미’를 절묘하게 담아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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