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게임 하는 '국제학교' 딸에 잔소리 "같이 도와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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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딸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에 나섰다.
24일 유튜브 채널에는 '유진VS태영'에는 '크리스마스 홈데코 20년 만에 새단장하는 로로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기태영 유진은 두 딸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를 했다.
한편 기태영과 유진은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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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딸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에 나섰다.
24일 유튜브 채널에는 '유진VS태영'에는 '크리스마스 홈데코 20년 만에 새단장하는 로로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기태영 유진은 두 딸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를 했다.
네 사람은 옹기종기 모여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트리를 장식하는 과정부터 쉽지 않았고, 아이들은 금세 딴짓을 하기 시작했다. 첫째 딸 로희는 핸드폰에 시선을 빼앗겼고, 둘째 딸 로린이는 집중력이 금세 바닥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기태영과 유진은 "로희야, 너는 그런 모습으로 나올 거냐. 지금 계속 게임하는 모습만 나오고 있다"고 지적하며 "같이 도와서 하면 안 될까?"라고 권유했다.
이를 들은 둘째 딸은 "언니 사춘기인가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태영과 유진은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첫째 딸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 이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1인당 약 6억원의 학비가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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