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파는 양이 많아 1단을 사면 한 번에 먹기 힘듭니다. 오늘은 오랫동안 보관 가능한 대파 보관법 소개합니다.
대파 냉장 보관

대파 흰대는 냉장보관하여 2주까지도 신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우선 파뿌리를 자릅니다.

파뿌리는 깨끗하게 씻은 후 나중에 육수낼 때 쓰면 유용합니다. 단, 흙이 많으니 여러 번 세척해 주세요.

대파는 씻지 않고 겉에 흙 묻은 껍질은 제거한 뒤 키친타월로 닦아 정리합니다.

용기에 키친타월 1~2장을 깐 뒤 파를 넣습니다. 파는 물기 없이 보관하는 것이 좋으므로 따로 세척하지 않아요.

용기에 파를 담은 후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이렇게 하면 키친타월이 수분을 흡수하여 파가 금방 무르지 않습니다.
대파 냉동보관

대파는 냉동보관하면 몇 달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냉동보관 시에는 파를 세척한 후 잘게 잘라 보관합니다.

지퍼백에 잘게 자른 대파를 넣은 후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를 1스푼 넣으세요.

대파 보관 시 기름을 넣으면 대파가 서로 뭉쳐서 달라붙지 않습니다. 요리할 때 바로 꺼내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무척 간편합니다.
📌 유용한 생활꿀팁 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