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5년생인 최윤영은 1995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데뷔했습니다. 173cm의 큰 키와 동양적인 외모로 사랑을 받았던 최윤영은 1996년 KBS 2TV 드라마 '파파'로 연기자 데뷔했습니다.

최윤영은 2000년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드라마 '선녀와 나무꾼', 영화 '투사부일체' 등에 출연했습니다. 2003년에는 요가 비디오를 출시해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2010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이 결혼식을 올리고 아이까지 출산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소식을 접한 팬들의 축하를 받았던 바 있는데요.

최윤영은 미국에서 극비리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세 살 연하의 남성과 미국 맨허튼에서 결혼한 최윤영은 십 년 가까이 알고 지내오다 1년 8개월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결혼 소식과 함께 최윤영은 2009년 6월 말 이미 딸을 출산했습니다. 박 씨와 언약식을 갖고 떠난 여행에서 아이를 갖게 되자 당초 예정된 결혼 일정을 당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윤영은 임신 후 부모님이 거주하는 맨해튼에 머물며 출산을 준비해 왔으며 자연스레 그곳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됐습니다.

최윤영은 2006년 '아리랑국제방송 에이 플러스'를 진행하기도 했고, 이 밖에도 요가 책을 출간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2012년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근황은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보스턴 대학교 경영학을 전공한 최윤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