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첫 기준금리 결정은 1월 15일…한은, 금통위 일정 발표
장영은 2025. 10. 30. 14:21
한은 금통위. '2026년 정기회의 일정' 공개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8차례 개최
(자료=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8차례 개최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026년 정기회의 일정’을 공개하고 내년 정기회의를 총 24회 개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내년 첫 기준금리 결정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1월 15일에 열린다.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는 8회(1월·2월·4월·5월·7월·8월·10월·11월), 금융안정 상황을 점검하는 금융안정회의는 4회(3월·6월·9월·12월) 개최된다.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와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은 기존처럼 회의일 2주 뒤, 첫 화요일에 공개한다.
6월 금융안정회의의 의사록의 경우 7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직전(7월 16일)에 공개되는 점을 감안해 앞당겨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12월 금융안정회의 의사록은 내년 1월 9일에 공개된다.
장영은 (bluera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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