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공격수 보강 플랜

- 모하메드 살라가 12월과 1월에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이집트 대표로 출전할 예정인 가운데, 리버풀은 본선 진출에 실패한 가나 대표팀의 본머스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를 1월 이적 시장에서 영입할 가능성이 계속 거론되고 있다. (리버풀 에코)

- 리버풀은 AZ 알크마르의 19세 미드필더 키스 스미트 영입하기 위해 본격적인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팀 토크)

- 로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요슈아 지르크지의 1월 임대를 놓고 논의하고 있다. 계약에는 여름에 3,500만 유로(약 592억 원)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될 것이다. (메트로)

- 로마는 지르크지 영입이 무산될 경우, 토트넘 공격수 마티스 텔로 관심을 돌릴 예정이다. (메트로)

- 첼시의 공격수 니콜라 잭슨은 1월 다른 팀으로 완전 이적하기 위해 바이에른 뮌헨과의 임대 계약을 조기 종료할 생각이 없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레알 마드리드는 공격수 곤살로 가르시아에 대한 선덜랜드, 애스턴 빌라, 울버햄튼의 약 2,000만 유로(약 338억 원) 제의를 검토하고 있다. (피차헤스)

앙투안 세메뇨 / 사진=위키피디아 (CC BY 3.0)

- 레알 마드리드는 센터백 다비드 알라바와의 계약 협상에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알라바는 현재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으며, 2023년 12월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한 이후 주전으로 꾸준히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아스)

- 후벵 아모림 감독이 미드필더 보강을 노리는 가운데, 맨유는 브라이튼의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미러)

- 레인저스의 대니 뢸 감독은 1월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 니콜라스 라스킨을 이적시킬지 주저하고 있다. 토트넘이 라스킨 영입에 관심을 보인 클럽 중 하나로 알려졌다. (풋볼 인사이더)

- 아탈란타 감독 교체로 토트넘은 공격수 아데몰라 루크먼 영입에 실패할 수도 있다. 루크먼은 이반 유리치 전 감독과 불화가 있던 상태였다. (팀 토크)

-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풀리식은 AC 밀란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 지을 때까지 재계약을 미루고 싶어 한다. (칼치오 메르카토)

-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10월 독일 A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레프트백 나다니엘 브라운을 주시하고 있다. (빌트)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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