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틀않’ DK, 아픈 손가락 정글 제드 활약에 2-1 리드 ‘매치포인트’ [L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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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온의 반격에 동점을 허용하며 성난 디플러스 기아의 선택은 바로 '우리는 틀리지 않았다(우틀않)' 였다.
DK는 6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플레이-인 2라운드 패자조 브리온과 3세트 경기에서 '루시드' 최용혁의 제드와 '시우' 전시우의 아트록스가 속죄 캐리를 펼치면서 27분 39초에 승리, 세트스코어를 2-1로 앞서나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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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브리온의 반격에 동점을 허용하며 성난 디플러스 기아의 선택은 바로 ‘우리는 틀리지 않았다(우틀않)’ 였다. 불과 이틀 전 피어엑스전에서 아픈 손가락이었던 정글 제드 다시 꺼내든 DK가 화려한 정글 제드의 캐리로 멸망전 승리까지 단 1승 만을 남겨두게 됐다.
DK는 6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플레이-인 2라운드 패자조 브리온과 3세트 경기에서 ‘루시드’ 최용혁의 제드와 ‘시우’ 전시우의 아트록스가 속죄 캐리를 펼치면서 27분 39초에 승리, 세트스코어를 2-1로 앞서나가게 됐다.
아트록스-제드-애니-카이사-뽀삐로 조합을 꾸린 DK는 제드와 아트록스를 4, 5픽으로 선택하면서 브리온의 허를 찔렀다. 암베사-트런들-갈리오-미스포츈-마오카이로 진영을 완성한 브리온은 초반부터 정글 제드에 철저하게 휘둘리면서 주도권을 잡지 못했다.
‘시우’의 아트록스가 ‘모건’의 암베사를 솔로킬 내면서 시동을 건 DK의 공세는 ‘제드’의 칼춤에 더 탄력이 붙었다. ‘루시드’ 최용혁은 3세트 제드로 11킬 1데스 4어시스트라는 놀라운 킬 관여율을 기록하면서 팀의 2-1 역전을 견인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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