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에서 기안 84의 예술가 후배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충재 기억하시나요?
이충재와의 열애를 인정한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정은채!

배우 정은채는 최근 버버리의 행사에서
유니크한 콜러의 수트룩을 소화해
화제였습니다


배우 정은채는 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현대 영국 미술을 조명하는
버버리 아트 스페이스 시리즈의 두 번째
전시, '감정의 유산(Emotional Legacies)'
개최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정은채는 9월이지만 무더운 여름같은 날씨에도
벨벳 소재의 수트룩을 소화했는데요,
이번 룩은 고급스러운 벨벳 소재를 활용한
포멀하면서도 독창적인 스타일링이네요

깊이 있는 카키 그린 컬러의 벨벳 슈트는
소재 특유의 광택과 질감과 함께 숏컷 헤어와
어우러져 단번에 시선을 사로았습니다

재킷은 구조적인 어깨 라인과 클래식한
테일러드 실루엣으로 힘 있는 분위기를 주었고,
팬츠는 일자로 떨어져 포멀함을
유지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담았네요

이너웨어로는 은은한 패턴의 블라우스를
매치해 벨벳 슈트의 묵직함 속에
세련된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블라우스 끝단의 프릴과 골드빛 장식이
은은한 포인트가 되어 전체적인 룩을 더욱
화려하게 보이도록 완성합니다.
여기에 골드 이어링을 더해 소재와
컬러가 주는 고급스러운 톤을 한층 살렸습니다.

액세서리는 심플하게 블랙 숄더백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벨벳 특유의 드라마틱한 존재감에 맞춰 다른 요소들을 절제하면서도, 블랙 가죽의 견고한 질감으로 균형을 맞췄습니다. 슈즈 역시 블랙 톤으로 매치해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포멀룩을 완성해주었네요!
정은채의 시크하고 우아했던 버버리
그린 벨벳 수트룩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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