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5월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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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5월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KLPGA는 다음 달 18일부터 22일까지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이달 29일 오후 3시까지며, KLPGA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지금까지 많은 스타를 배출한 만큼, 올해도 한국여자골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가 탄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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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25년 제15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우승자 박채은, 남은유(오른쪽). (사진=KLPGA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newsis/20260413152150590jlyb.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5월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KLPGA는 다음 달 18일부터 22일까지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유소년부는 5월22일에 열리고, 청소년부는 5월18일부터 이틀간 예선을 거친 뒤 20일부터 사흘간 본선을 진행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29일 오후 3시까지며, KLPGA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지금까지 많은 스타를 배출한 만큼, 올해도 한국여자골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가 탄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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