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김소은 남친 바람나나? 대표 딸 첫 만남 '불안'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10. 2.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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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남자친구 양대혁이 묘한 조짐을 보였다.

10월 1일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3회(극본 김인영/연출 박만영)에서 조남수(양대혁 분)는 연인 김소림(김소은 분)에게 서울에 집이 없는 불편함을 토로했다.

이어 조남수는 연인 김소림을 만나 "서울에 집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하란 말이냐. 나 화장실에서 울었다. 출근할 때마다 비애를 느낀다. 자기 차로 출근하는 사람도 많은데"라고 불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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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남자친구 양대혁이 묘한 조짐을 보였다.

10월 1일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3회(극본 김인영/연출 박만영)에서 조남수(양대혁 분)는 연인 김소림(김소은 분)에게 서울에 집이 없는 불편함을 토로했다.

조남수는 서울 본사로 첫 출근하며 버스 안에서 배가 아파 위기를 맞았다. 조남수는 긴 시간 버스 안에서 고통 받았고 버스에서 내려 겨우 화장실을 찾은 후에는 서러움에 눈물을 흘렸다.

이어 조남수는 연인 김소림을 만나 “서울에 집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하란 말이냐. 나 화장실에서 울었다. 출근할 때마다 비애를 느낀다. 자기 차로 출근하는 사람도 많은데”라고 불평했다.

김소림이 “안 그런 사람이 더 많다. 지옥철이란 말이 왜 있겠냐”며 위로하자 조남수는 “남들 다 그렇게 사니까 나도 그렇게 살라고?”라고 반발했다. 조남수 김소림 커플은 신혼집을 구할 형편이 안 돼 결혼이 미뤄진 상태.

뒤이어 조남수는 공항에서 “대표님 따님” 신지혜(김지안 분)를 픽업하며 의미심장한 첫 만남 불길한 기운을 더했다. (사진=KBS 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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