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요원이 우아함과 감각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광택감 있는 네이비 셔츠와 아이보리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실키한 소재의 셔츠는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부드러운 컬러 밸런스로 여유로운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연핑크 오프숄더 원피스를 선택해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감성을 표현했습니다.
벌룬 소매와 허리 라인의 리본 디테일이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고, 블랙 선글라스로 도회적인 무드를 가미하며 스타일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한편,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이며, 2003년 6살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박진우씨와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