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인사요정' 된 16개월 딸에 흐뭇 "이렇게 예의바른 아기 처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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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수홍이 16개월 딸 재이의 인사요정 모습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9일 온라인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선 '(재이 VLOG) 재접근기 찾아온 재이 아빠밖에 몰라요..반백살 아빠의 독박육아 하루 | 16개월아기 영유아발달 | 육아 가족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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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수홍이 16개월 딸 재이의 인사요정 모습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9일 온라인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선 ‘(재이 VLOG) 재접근기 찾아온 재이 아빠밖에 몰라요..반백살 아빠의 독박육아 하루 | 16개월아기 영유아발달 | 육아 가족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육아 일상이 담겼다. 김다예 씨는 “재이가 요즘 아빠 껌딱지가 됐다. 아빠가 화장실에 들어가기만 해도 아빠 어딨냐고 계속 아빠를 찾는다”라고 설명했고 재이는 화장실 문 앞에서 애타게 아빠를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재이가 화장실까지 진입하자 김다예 씨는 웃음을 터트렸고 재이는 위풍당당하게 아빠 품에 안겼다. 엄마한테 오라고 말했지만 재이는 고개를 저으며 아빠 껌딱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함께 외출에 나선 가족. 재이는 이웃 주민들에게 인사했고 주민들은 “예쁘다” “인사성이 너무 밝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재이는 거듭 인사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고 주민들은 "이렇게 예의바른 아기 처음봤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에도 아빠 품에 안긴 재이는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고개를 푹 숙이며 인사를 하는 인사요정의 모습으로 엄마를 폭소케 했다.
식당에 도착해서도 아빠 품에 안겨 음식을 먹는 재이. 다 먹으면 아빠 손을 꼭 잡고 당겨서 더 달라는 의사를 드러냈고 박수홍은 “너무 귀엽다. 어떻게 이런 귀여운 생명체가 있나”라고 딸바보 아빠의 감탄을 드러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녁식사 시간에도 재이는 엄마아빠에게 웃음꽃을 피게 했다. 김다예 씨는 “야채랑 버섯, 토마토, 브로컬리, 버섯 등 완전 건강식을 좋아한다”라고 신기해했고 박수홍 역시 “(식성이) 비건이다”라고 흐뭇해했다. 식사가 끝난 후 다시 아빠가 읽어주는 책에 빠졌다가 잠이 든 재이를 침대에 눕힌 박수홍은 “재이 오늘도 건강하게 자라느라 고생했어. 아빠랑 꿈속에서 만나자”라고 애정 어린 인사를 전하며 독박육아 속 고되면서도 행복했던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2021년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부부는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2024년 딸 재이 양을 출산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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