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맞아? 이렇게 이뻤다구? 46세에 이런 민낯 가능해?

가수 채연이 또 한 번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채연은 5월 14일 자신의 SNS에 “미팅하러 왔는데 어플도 열일을 했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지출처 채연 인스타그램

옅은 메이크업과 캐주얼한 양털 집업,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더해져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특히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매끈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게 진짜 민낯이면 너무 반칙 아닌가요?”, “어플도 채연 앞에선 무쓸모”, “요즘 더 어려지신 듯”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

한편 채연은 2000년대 초반 ‘둘이서’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다양한 방송과 SNS 활동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