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돌아온 39세 마네킹! 부러운 슬림 롱다리로 우아한 재킷-미니스커트 셋업룩

배우 서현진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서현진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 재킷과 미니스커트로 세련미를 한껏 살린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재킷의 크리스탈 장식이 심플한 룩에 포인트를 더해 주었고, 비대칭 스커트 헴라인은 독창적인 실루엣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서현진의 롱 슬림 다리라인을 강조한 투명 스타킹과 블랙 하이힐은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섹시미를 완성했습니다.

<트렁크>는 호숫가에 떠오른 트렁크로 인해 밝혀지기 시작한 비밀스러운 결혼 서비스와 그 안에 놓인 두 남녀의 이상한 결혼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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