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일출? 요즘 뜬다는 국내 최고층서 즐기는 해돋이 감상법

장주영 매경닷컴 기자(semiangel@mk.co.kr) 2025. 1. 14. 0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요즘 특별한 일출 맞이를 하려는 이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감상법이 화제다.

국내 최고층에서 해넘이와 해돋이를 같이 즐기는 것이다.

시그니엘 서울은 새해를 맞아 국내 최고층 호텔 객실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메모러블 선라이즈 앤 선셋(A Memorable Sunrise & Sunset)' 패키지를 출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즘 특별한 일출 맞이를 하려는 이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감상법이 화제다. 국내 최고층에서 해넘이와 해돋이를 같이 즐기는 것이다.

사진 = 시그니엘 서울
서울 송파구 잠실의 시그니엘 서울이 1월 초 해돋이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시그니엘 서울은 새해를 맞아 국내 최고층 호텔 객실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메모러블 선라이즈 앤 선셋(A Memorable Sunrise & Sunset)’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 유형 중 ‘선라이즈’는 동향 객실과 인룸다이닝 조식 2인을 포함해 떠오르는 해를 감상하며 여유롭게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조식은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과일주스, 달걀 요리 1종과 가니쉬 2종, 팬케이크 또는 프렌치 토스트, 계절과일 등으로 구성한 시그니엘 아침 식사와 프렌치 파인 다이닝의 거장 야닉 알레노(Yannick Alléno)의 블랙 트러플 퓨레를 올린 삶은 달걀 및 아보카도 퓨레 샌드위치가 선택지다.

사진 = 시그니엘 서울
‘선셋’ 유형은 눈부신 일몰이 한눈에 들어오는 서향 객실과 모엣 샹동((Moet & Chandon) 샴페인 1병, 초콜릿 등의 혜택으로 로맨틱한 시간을 선사한다.

패키지는 오는 1월 31일까지 롯데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 하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1월을 맞아 일출과 일몰 명소에서 새해의 목표를 세우고 다짐하는 것이 매년 연례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시그니엘 서울에서 멋진 일출, 일몰과 함께 특별한 미식의 경험까지 겸비한 행복한 새해 추억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