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새 광고모델에 배우 신예은 발탁
이상현 2025. 3. 17. 10:14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신규 캠페인의 모델로 배우 신예은을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은 신예은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작품에서 보여주는 강렬한 존재감이 브랜드와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배우 신예은은 '정년이', '더 글로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젊은 세대에게 트렌디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신예은이 지닌 강한 흡인력과 다채로운 매력이 자사의 젊고 트렌디한 광고 캠페인과 완벽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투썸만의 세련된 연출이 돋보이는 신규 캠페인을 통해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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