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 끝까지 분노한 푸틴!
우크라이나 병사 드론으로
푸틴 전용헬기 공격!

최근 현지시각 5월 24일 밤부터
5월 25일 새벽에 이르기까지
러시아가 사상 최대 규모의 공습을
우크라이나 각지에 감행했습니다.

이같은 행보에 트럼프 미 대통령조차
"푸틴은 미쳤다! 우크라이나 전체를
장악하려 한다면 러시아 체제는
몰락하게 될 것이다!“
라며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러시아는 당시 298대 이상의 드론과
69발에 이르는 각종 미사일을 발사해
우크라이나에 대공습을 실시했는데요.

알고보니 그 이유는 지난 5월 20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죽을 뻔 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5월 25일 러시아 관영 RBC 통신을
통해 나왔기 때문인데요.

당시 푸틴은 한때
우크라이나군이 점령했던 러시아 본토
쿠르스크 지역의 제 2원자력 발전소
건설 현장을 시찰했다는데요.

쿠르스크 지역 방공 작전을
총괄 중인 러시아 항공우주군
제 32방공사단장 유리 다슈킨 소장은
이때 대규모 방공 작전을 벌여야 했다고
합니다.

특히 푸틴이 탄 전용 헬기가
쿠르스크 상공을 비행 중일 때
우크라이나군 드론들의 공격 강도가
크게 증가했다는데요.

당시 이들은 전장 한복판에 있던
푸틴의 전용 헬기를
보호하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고 합니다.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제 더 이상
우크라이나 역시 푸틴을 직접 공격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어졌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으로
복귀한 푸틴에게도 앞으로는
직접적인 드론 공격이 추가적으로
계속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푸틴이 타는 전용헬기는 Mi-8MTV로
공격헬기인 Mi-8보다 훨씬 느리고
둔중해 드론으로 얼마든지 격추가
가능한데요.
앞으로 푸틴이 우크라이나 드론의
직접적인 공격을 받게 될지,
푸틴은 핵무기 위협을 또 다시 들고
나올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