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고 잘 산다더니 임신 6개월째에 이미 별거 중이었던 탑연예인

디바 이민경은 1998년에 유니티라는 그룹에서 데뷔한 뒤 1999년에 영주권 문제로 탈퇴한 지니를 대신해서 활동했으며 디바 활동 당시 KBS2 드라마인 '달래의 집'과 뮤지컬 '신밧드'로 연기 활동을 한 적이 있으며 해체 이후에는 배우로 전향해서 활동했습니다.

2015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과거 인기 걸그룹 근황을 위해 제작진과 만난 비키는 "그냥 엄마다. 애 둘 키우는 엄마"라며 근황을 밝혔습니다. 디바 멤버들의 근황에 대해 비키는 "김진은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고, 이민경도 최근 아이를 낳고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라고 말했던 바 있습니다.

하지만 비키의 말과는 달리 이민경은 지난 2014년부터 남편과 별거를 했고,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성격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민경은 2013년 10월 임신 3개월인 당시 사업가 조 모 씨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듬해 1월부터 별거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에 충격을 안겼습니다. 당시 이민경은 임신 6개월 째였다고 전해졌습니다. 2년간 관계 회복을 기대했으나 결혼 2년 만에 맞은 파경이라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2016년 2월에는 남편과 이혼했으며, 동년 4월에 디바 멤버들과 같이 슈가맨에 출연해서 오랜만에 모습을 비췄습니다.

2025년 2월 방송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디바 채리나, 지니와 함께 이민경이 등장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경은 "10년 차 돌싱"이라고 밝히며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년부터 가방 브랜드 대표 겸 디자이너로 활동한 이민경은 2023년 채리나, 김진과 함께 타임캡슐 콘서트, 레트로 콘서트로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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