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6cm, 이종석이 “너무 잘생겨 외모 열등감 생겼다"고 말한 탑배우

고등학교 졸업 전부터 아르바이트와 장사를 하던 중에 첫 소속사 대표에게 길거리 캐스팅되었고, 2006년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했습니다.

키 186cm의 박해진은 배우 데뷔를 위해 20개월 가까이 트레이닝을 받았고, 데뷔작부터 40%를 넘나드는 대박이 터진 덕에 이후 주연급으로 성장했습니다.

배우 박해진은 대표작으로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의 신명훈 역, KBS2 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이상우 역,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이휘경 역,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한재준 역,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유정 역 등이 있습니다.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발표되자마자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고 엄청난 싱크로율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본에서 가수로 깜짝 데뷔를 준비했고 2011년 젠더더의 결혼 이야기 출연으로 중국에도 진출하여 한류스타에 등극했습니다.

배우 이종석은 ‘닥터 이방인’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박해진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날 이종석은 박해진의 첫인상에 대해 “박해진 선배님은 옷을 굉장히 잘 입는다고 생각했다. 너무 세련되게 옷을 잘 입으셔서 놀랐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같이 촬영 중 멍하니 모니터를 보다 굉장히 잘생기셨더라. 내 얼굴 보다가 박해진 선배님 얼굴을 보니 너무 잘생겨서 열등감이 생겼다. 정말 잘생기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박해진은 손사래를 치며 "이종석과 같이 작품 한다고 했을 때 사실 망설였다. 실제로 봤더니 피부도 좋고 키도 나보다 더 크다. 나이도 한참 내가 많은데 어쩌다 보니 제가 나이가 극 중에서 가장 많더라. 올해 32살인데 여러가지로 맏형 노릇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와서는 오히려 의지 많이 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어 "이종석 첫인상 좋았다. 밝고 즐거운 이미지였다. 또 함께 연기했을 때 이종석이 우려했던 소년 같은 이미지가 아니라 남자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 에너지에 내가 눌릴 정도였다. 현장에서 느낌 좋았다"고 서로 칭찬을 주고받아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배우 박해진은 MBC 드라마 꼰대인턴에서 남주인공 가열찬 역으로 출연하여 첫 코믹 연기 도전에 합격점을 받았고,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2023년, SBS 드라마 국민사형투표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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