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굿즈 매출 54%↑…‘IP 마케팅’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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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가 인기 IP(지식재산권) 컬래버레이션을 앞세워 굿즈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다.
올해 신년 시즌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캐릭터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54% 이상 증가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지난해 12월 말 오픈한 카피바라 전시를 맞아 한정판 굿즈를 출시했다.
이번 전시 오픈을 기념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선보이는 카피바라 스페셜 굿즈는 오직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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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전년비 54% 증가
주술회전·카피바라도 합류
한정판 굿즈 완판 행렬
쿠팡과 90% 할인 진행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일본 애니메이션 ‘주술회전’ 테마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캐릭터 포토카드 겸 미션지 4종과 랜덤 아크릴 블록으로 구성한 스탬프 랠리 패키지는 하루 평균 100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 서울스카이 단독 한정판 굿즈는 1차 물량이 완판돼 현재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일본 직수입 피규어도 함께 판매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지난해 12월 말 오픈한 카피바라 전시를 맞아 한정판 굿즈를 출시했다. 이번 전시 오픈을 기념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선보이는 카피바라 스페셜 굿즈는 오직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아이템이다. 카피바라의 매력을 담은 파우치와 랜덤 상품(키링·핀뱃지·마그넷) 등이 주요 상품이다. 카피바라 스페셜 굿즈는 2월까지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이민하 (minha1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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