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메이드 마이 나이트’ 발매…“‘오버워치’와 뮤직비디오 공동 제작”

이수연 2026. 9. 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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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인 쏘스뮤직이 오늘(11일) 밝혔습니다.

음반 발매에 앞서 공개한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는 글로벌 게임 업체 '오버워치'와 공동 제작했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르세라핌은 "정규 앨범 이후 이른 시일 안에 싱글로 돌아왔다"며, "월드투어 중에 신곡을 들려드릴 수 있어 저희에게도 선물 같은 컴백"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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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간판 걸그룹 르세라핌이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를 발매했다고
소속사인 쏘스뮤직이 오늘(11일) 밝혔습니다.

이번 음반에는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함께 보내는 즐거운 순간을 노래한 ‘메이드 마이 나이트’와 두려움 없이 사랑에 뛰어드는 태도를 표현한 곡 ‘아에이오우(AEIOU)’가 수록됐습니다.

음반 발매에 앞서 공개한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는 글로벌 게임 업체 ‘오버워치’와 공동 제작했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오버워치’와의 협업은 지난 2023년 발표한 첫 영어 디지털 싱글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르세라핌은 “정규 앨범 이후 이른 시일 안에 싱글로 돌아왔다”며, “월드투어 중에 신곡을 들려드릴 수 있어 저희에게도 선물 같은 컴백”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멤버 허윤진은 “르세라핌의 음악에서 늘 느낄 수 있는 자신감은 유지하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담았다며 음악적으로는 조금 더 담백해져 편안하게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르세라핌은 오는 16일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등을 도는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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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기자 (isuy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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