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자 판매 없다"... 쏟아지는 해외직구 건강식품 논란에도 흔들림 없는 이 기업 정체 [이 바닥의 메기들 EP.05 : 아이허브]

이 게시물은 '아이허브'의 제작비 지원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인천공항을 통해 수입 신고된
전자상거래 특송화물 10개 중 4개는 건강식품이었습니다.
온라인 소비문화의 확산으로 해외직구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인데요.
그런데, 관심이 커지는 만큼 잡음도 커지고 있습니다.
짝퉁을 속여 팔거나, 환급을 거부하는 등
피해가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있다는데...
여기, 이 모든 소비자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는
'건강식품 해외직구 계의 메기'가 있습니다.
산업을 바꾸는 '메기'를 만나보는 시간
[이 바닥의 메기들] 아이허브 편입니다.
아이허브 바로가기 👉 https://vo.la/xN3a2fO




A씨 | 오픈마켓 영양제 가품 구매 피해자
그냥 느낌이 조금 이상한 거예요
통이 가벼운 거예요
정품은 보면 캡슐 안에 그 성분이 가득 들어있어요 아예 빈틈없이
그런데 가품은 여유 공간이 있었고
사이트를 들어가서 그 판매자를 (다시) 봤거든요
그러니까 탈퇴한 판매자라고 나오는 거예요;;;
하루가 멀다 하고 불거지는
해외직구 논란에
소비자들의 불안은 커져가는데...



여기, 건강식품 해외직구로 인한 모~든 불안을 해소하겠다 나선
한 기업이 있습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만들어진 물건을
집 앞에서 받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요즘
'해외직구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공항을 통해
수입신고된 전자상거래 특송화물은 약 3,603만 건
*1월 ~ 10월
이 가운데 건강식품 수입 건수는
무려 1,366만 건
사실상 해외직구 품목 10개 중 4개는
건강식품인 셈이죠





런데, 관심이 커지는 만큼 잡음도 커지고 있습니다 🤔
한 달이 넘도록 제품이 오지 않아
환급 요청 메일을 보냈더니
구매 사이트가 폐쇄되거나,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교환해달라 요청하니
왕복 항공료를 요구하거나
급기야 정품인 척
가품을 판매하는 사례까지!





A씨 | 오픈마켓 영양제 가품 구매 피해자
보통 오픈마켓에 들어가서 사는 편인데요
마지막 약을 먹고 이제 (세 제품을) 꺼내놔야겠다 (했는데)
그냥 느낌이 조금 이상한 거예요
통이 가벼운 거예요 새 제품인데
순간적으로 '어 이상한데' 싶어서 막 꺼냈죠
정품은 보면 캡슐 안에 그 성분이 가득 들어있어요 아예 빈틈없이
그런데 가품은 이제 조금 여유 공간이 있었고 알도 좀 작았어요
방습제 같은 경우도 아예 달랐고요
(라벨은) 디테일들이 떨어지게 해놨고
(가품인걸 확인하고) 사이트에 들어가서 그 판매자를 봤거든요
그러니까 탈퇴한 판매자라고 나오는 거예요;;;




PD) 구매 전에 상품 상세 페이지나 이런 것들도 (똑같았나요?)
네, 다 똑같았어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비자들 사이에선
보충제의 크기나 색, 라벨 디자인을 바탕으로 가품 여부를 따지는
'가품 판별법'까지 떠돌고 있는데...
여기, 이 모든 소비자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는
'건강식품 해외직구 계의 메기'가 있습니다
바로 아이허브





노용현 | 아이허브 APAC 시장 담당자
안녕하세요
건강식품 해외직구의 기준, 아이허브에서
한국과 APEC 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노용현입니다.
1996년 미국에서 설립된 아이허브는
아마존, 월마트와 같은 미국의 전자상거래 기업인데요
여타 플랫폼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건강식품 분야를 꽉! 잡고 있다는 점
헬스 엔 웰니스 영역에서는
아이허브가 압도적으로 많은 품목군과 다양한 카테고리를
커버를 하고 있고요
제품 개수는 거의 5만 개가 넘어가요
브랜드나 성분, 제형까지의 선택지가 굉장히 넓다 보니
내가 직접 나한테 맞는 영양제를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죠


매출 대부분이
한국 등 180개국 이상의 해외에서 발생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부분인데요 👀
해외직구의 안전성을 둘러싼
의문이 끊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이들이 해답처럼 언급되는 이유,
대체 뭘까요?





1. 제3자 판매는 없다. 명확한 유통 경로
아이허브는 1996년 설립 이후 30여 년간
'신뢰'를 핵심 자산으로 성장해 왓는데요
이 신뢰를 위해
이들이 가장 먼저 세운 기준은
명확한 유통 경로였습니다
모든 제품을 아이허브에서
먼저 선별하고 조사를 한 이후에 입고를 하게 됩니다
저희는 3차 판매가 아니라
정말로 고객한테 너무나도 좋은 제품이라는 확신이 있는 제품들을
주문이 들어왔을 때 시기적절하게 배송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요





2. 지속적이고 엄격한 품질 테스트
두 번째, 입점 이후에도
추가적인 품질 검사를 진행합니다
제품을 보다 보면 iTested라고 하는 표시를 보신 분들이 계실 텐데요
미국 내 독립된 3자 연구소에서
과학적으로 입증된 방식을 통해서
제품을 검증했다는 의미입니다
중요한 점은 이 테스트가 단순히 일회성 검사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이고,
그리고 그 결과를 소비자가 각 상품 페이지에서 직접
보고서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3. 산화와 변질은 그만,
검증된 보관 환경
마지막, 보관과 배송 환경까지
신뢰의 영역으로 끌어왔습니다
사실 5만 개가 넘는 다양한 제품을
각 나라의 수요와 공급에 맞춰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하지만) 건강식품은
어떤 환경에서 보관되고 이동했느냐가
제품의 품질과 직결되는 카테고리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물류를 외부에 맡기는 방식으로는
이 기준을 끝까지 지키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한국, 홍콩,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에
온도 조절 기능을 갖춘 총 9개의
자체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로봇 같은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서 운영하고 있고
소비자에게 도착하는 순간까지 품질 기준을 일관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이허브는 전 세계에 자리 잡은 글로벌 권역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모든 상품은 평균 5일 이내,
그중 절반가량은 3일 이내로
배송하고 있다는데요
지난 21년 한국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해외직구 플랫폼 중
신뢰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아이허브
믿을 수 있는 품질에 빠른 배송까지...
그야말로 해외직구 계의 메기가 나타난 것인데....
사실, 이들의 한국 상륙은 치밀한 전략보단
우연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아주 전설적으로 내려오는 이야기인데 ㅎ
창업자분이 아마도 실수였겠죠
(한국) 해외 배송을 켜버린 거예요;
그리고 아주 주연하게 한국에서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일반적인 경우였다면 아 이거 실수였다고 그냥 취소를 해버렸겠지만
이분은 어? 그거 한국에서 왔어?
배송 빨리 찾아서 한번 보내보자고 해서 배송을 해봤고
그 이후에도 해외 배송을 그대로 켜놨던 거죠
그렇게 운명(?)(처럼 시작된 한국 시장 개척,
하지만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게
쉽지는 않았다는데요
한국만의 '초고속' 배송 문화에
빠른 결제 과정까지
풀어야 할 과제가 참 많았던 거죠






Q. 한국 시장 개척을 위해 특별히 노력한 점이 있다면?
한국 시장에서의 성과는
아이허브가 일방적으로 만들어 냈다라기보다는
한국 소비자들의 기대 수준에 맞추기 위해서
계속해서 진화해 온 결과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요즘 해외직구를 처음 시작하는
젊은 친구들은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예전엔 해외직구가 싸긴 하지만
번거롭고 불안한 소비라는 인식이 강했어요
(그리고) 배송이 7일에서 많게는 2주일 가까이 걸리는 게 사실 일반적이었어요
배송이 느리거나
과정이 복잡하면
아무리 제품이 좋아도 일상적으로 쓰기는 어렵거든요


(아이허브는) 주문이 들어오자마자
한국행 비행기에 태울 수 있도록
모든 프로세스가 최적화되어 있죠
또 동시에 국내 간편결제 수단,
그리고 정기 구독 같은 기능들도 하나씩 도입해 가면서
한국 소비자에게 더 익숙하고
편안한 쇼핑 경험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소비자들의 불안을 해소한 아이허브,
이들이 건강식품 해외직구 시장에 던지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Q. 내가 이 산업에 주고 싶었던 긴장감은?
해외직구도 이 정도면 충분히 일상적으로 써도 되겠다
라는 경험으로 바꿨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편해진 게 아니라
해외직구에 대한 심리적인 진입장벽을 낮춘 거죠
이 과정에서 해외직구 시장 전체에 하나의 기준이 만들어졌다고 봐요
한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선 적어도 아이허브만큼 해야 한다는 기준이죠
해외직구를 괜히 불안해서 망설이던 소비에서
신뢰할 수 있는 소비로 바꾸는 긴장감을
던져줬다고 생각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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