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HOU 제일런 그린, "지난 시즌 덩크 콘테스트 망쳤다, 다시 참가하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일런 그린이 다시 덩크 콘테스트에 도전한다.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의 10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휴스턴 로켓츠 제일런 그린이 덩크 콘테스트에 다시 참여하겠다고 선언했다.
이같은 아쉬움을 재차 삼킨 그린은 "지난 시즌 덩크 대회는 망쳤다. 무조건 다시 참여할 것이다. 덩크를 마무리하지도 못했었다. 잘 풀리지 않았다. 당연히 올 시즌 덩크 콘테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의 10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휴스턴 로켓츠 제일런 그린이 덩크 콘테스트에 다시 참여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린은 지난 2월 2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로킷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2 NBA 올스타전 전야제 슬램덩크 콘테스트에 참여, 예선 탈락이라는 씁쓸한 결과를 받았다.
인게임 덩크는 상당히 화려한 편에 속하는 그린이다. 하지만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에서는 제기량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특히 예선 마지막 덩크 시도서는 화려한 덩크를 연이어 시도했으나 실패, 결국 체력적으로 지쳐버렸다. 기본 점수라도 받으려고 기본적인 덩크를 성공시키며 시도를 마무리했다. 당연히 그린은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았고. 결과적으로 뉴욕 닉스 오비 토핀에게 덩크슛 대회 우승컵을 내줬다.
이같은 아쉬움을 재차 삼킨 그린은 "지난 시즌 덩크 대회는 망쳤다. 무조건 다시 참여할 것이다. 덩크를 마무리하지도 못했었다. 잘 풀리지 않았다. 당연히 올 시즌 덩크 콘테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그린은 2021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출신의 특급 유망주다. 지난 시즌 경기당 17.3득점 3.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보여줬다. 이런 그는 다가올 2022-23시즌 덩크 콘테스트에 다시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전하며 기대감을 모았다. '특급 유망주'인 그가 보일 퍼포먼스에 많은 팬들이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