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 심판들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지 못하고 있으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참가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최근 미국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월드컵에서도 한국 심판은 주심, 부심, VAR 명단 어디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반면 호주와 중국, 카타르 등 AFC 국가 심판들은 참가했고, 호주 출신 주심은 결승전까지 맡았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서울에서 AFC 엘리트 심판 세미나를 개최해 국내 심판 9명을 참여시켰고, 이들이 향후 연령별 월드컵과 본선 무대를 노릴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최소한 VAR 심판이라도 월드컵에 진출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KFA,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