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정려원, 166cm 47kg 뼈말라 몸매답게 모든 패션 찰떡…'라인 실화야?'

임채령 2025. 8. 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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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뜨거운 서울의 한복판에서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서울. 아니왜케더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흰색 프린팅 티셔츠와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채,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휴식 같은 순간 속에서도 정려원의 슬림한 몸매와 맑은 미소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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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배우 정려원이 뜨거운 서울의 한복판에서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서울. 아니왜케더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흰색 프린팅 티셔츠와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채,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볼캡과 스니커즈, 심플한 크로스백까지 더해져 꾸안꾸 여름 패션의 정석을 완성했다. 특히 햇살을 맞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과 카페에 앉아 환하게 웃는 모습은 화보 그 자체였다.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휴식 같은 순간 속에서도 정려원의 슬림한 몸매와 맑은 미소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내추럴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한여름 무더위마저 잊게 만들 만큼 청량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해요" "언니 사진 보면 에너지 충전 100%" "몸매무슨일" "패션 너무 이뻐요"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1981년생으로 44세인 정려원은 2000년 샤크라 멤버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전향해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샐러리맨 초한지', '마녀의 법정'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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