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와 함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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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하 동서발전)이 '2026 국가산업대상' 안전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동서발전은 '안전 최우선 경영 방침과 위험요인의 선제적 관리체계 구축'이라는 전략 방향을 기조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협력사와 함께하는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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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하 동서발전)이 ‘2026 국가산업대상’ 안전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3년 연속이다.
동서발전은 ‘안전 최우선 경영 방침과 위험요인의 선제적 관리체계 구축’이라는 전략 방향을 기조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협력사와 함께하는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구축해왔다.
동서발전은 협력기업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 감시인력 인건비 및 체험형 안전교육 지원 △스마트 안전장비 무상대여 프로그램 운영 △전문기관 합동 안전보건 컨설팅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Safety Idea 공모전’을 통해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실제 현장에 도입해 협력사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CEO 주관 전사 안전진단 조직 운영 및 22개 핵심 과제 이행 △지능형 CCTV 및 AI 영상 화재 감시 △비계 작업 안전관리 표준절차 정립 및 VR 교육 콘텐츠 개발 등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응급상황 대응시스템 구축 △통합 안전 전산시스템 개선을 통해 근로자가 현장 안전관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재난 관리 분야에서도 △AI 기반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 △취수구 하부 무인 제거 장치 개발 등 해양 이물질 유입 대응설비 개선을 통해 기후 위기에 따른 복합 재난 대응력을 높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동서발전은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동해발전본부 공정안전관리(PSM) P 등급 달성 등 최고 수준의 안전경영 성과를 증명했다.
최지수 기자 ji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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