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계획만 세웁니다" 나이 들어 미루는 습관을 끊는 3가지

"올해는 꼭 하려고 했는데 또 넘어갔습니다." 계획은 매번 세우는데 시작이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미루는 것은 게을러서가 아니라 시작하는 방법이 잘못돼서입니다. 미루는 습관을 끊는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준비를 그만두고 먼저 시작합니다

책을 더 알아보고, 사람에게 더 물어보는 동안 시기는 지나갑니다. 준비는 미루기의 가장 그럴듯한 형태입니다. 조건이 갖춰진 다음에 시작한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2. 첫 행동을 5분짜리로 쪼갭니다

"운동하기"는 안 되지만 "운동화 신고 나가기"는 됩니다. 시작 단위를 5분으로 줄이면 몸이 먼저 움직입니다. 어려운 것은 계속하는 일이 아니라 시작하는 일입니다.

3. 날짜를 남에게 말해둡니다

혼자 한 결심은 조용히 사라집니다. 배우자나 친구에게 "이번 주에 등록한다"고 말해두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지켜보는 사람이 한 명만 있어도 미루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럼 오늘은 무엇부터 하면 될까요?

세 가지를 다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미뤄둔 일 하나를 5분짜리 행동으로 바꿔 적어보세요. 전화 한 통, 검색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남은 것은 시간이 아니라 시작할 기회입니다.

출처 :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