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술가→풍자, “성형 많이 하면 관상을 볼 수 없어” 폭소 (‘한도초과’)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도초과' 관상 전문가가 풍자에게 성형을 많이 하면 관상을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전문가는 신기루에게 "얼굴의 재백궁이라는 코나 얼굴의 형태를 보게 되면 약간 말상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풍자를 보고 전문가는 "너무 많이 고치면 관상을 볼 수 없는 상이 된다. 눈빛은 바뀌지 않는다. 눈빛이 약간 도화안이다. 끼가 많은 거다"라고 언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한도초과’ 관상 전문가가 풍자에게 성형을 많이 하면 관상을 볼 수 없다고 밝혔다.
12일 전파를 탄 tvN ‘한도초과' 최종회에서는 2023년 신년특집으로 김민경X신기루X홍윤화X풍자의 이색적인 관상과 신년 사주풀이 비밀이 밝혀졌다.
전문가는 신기루에게 “얼굴의 재백궁이라는 코나 얼굴의 형태를 보게 되면 약간 말상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욕망이 가득한 상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전문가는 홍윤화를 보고 “윤화씨같은 경우에는 주눅이 들어있는 곪아 터져 있는 게 있다. 남을 배려한다거나 착하고 선하게 살려는 의지가 강하다”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는 “그래서 안에 쌓여있거나 곪아 터져있는 게 많을 수 있다. 얼굴이 약간 눌려있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는 “홍윤화 님은 코를 봤을 때 돈에 대한 개념이 없이 태어났다. 계산을 굉장히 잘하거나 실속을 챙기는 게 쉽지 않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손해보기 쉽다”라고 말했다. 전문가는 신기루에게 “돈을 버는 힘은 있지만 지켜내는 힘이 약하다”라고 설명했다.
풍자를 보고 전문가는 “너무 많이 고치면 관상을 볼 수 없는 상이 된다. 눈빛은 바뀌지 않는다. 눈빛이 약간 도화안이다. 끼가 많은 거다”라고 언급했다. 신기루는 “사주 관상 다 떠나서 누가 제일 예쁘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한참 고민하던 전문가는 “신기루 씨는 아닌 것 같다”라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사주풀이가 이어졌다. 전문가는 신기루에게 “신기루 씨는 나무다. 쓸데 없는 상상이나 망상은 있지만 따뜻한 사랑과 정이 있다. 역마가 있어서 돌아다니고 움직인다. 얼굴도 말상이다. 활동적이고 진취적이고 올라가려는 마음이 많다고 볼 수 있다. 앞으로 좋은 운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한도초과'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 “이제 시간 얼마 안 남아” 윤택, ‘유퀴즈’ 출연 4일만에 ‘간담도암’ 父 떠나보냈다[Oh!쎈
- 부축받던 김종국, 여전히 투병 중.."완치NO, 힘들더라도 회복할 것" ('짐종국')
- 린, '이수와 이혼' 후.."'집에서 보자' 말하던 사람, 집에 없어" 복잡 심경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