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화려한 싱글' 기은세의 홀로서기…초호화 미슐랭 맛집서 포착된 '진짜 미소'

수만 개의 크리스탈 조명이 쏟아져 내리는 공간, 마치 꿈속의 한 장면처럼 그녀가 앉아 있었다.

이미지출처 기은세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배우 기은세가 이혼이란 개인의 큰 변화를 딛고 마카오에서 눈부신 여신 비주얼을 한껏 뽐내고 있었다. 그녀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처럼 우아했고, 모든 순간이 화보의 한 장면처럼 느껴졌다.

그녀는 화이트 트위드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단발머리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의 화려한 조명 아래 그녀의 미모는 더욱더 빛나고 있는 듯했다. "입에서 녹아 없어지는 요리 하나하나 잊을 수 없을 거 같아요"라며 감동적인 소감을 전했다.

기은세는 지난 2023년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현재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팬들은 그녀의 당당하고 아름다운 행보에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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