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졸업, 고대 간호사 엘리트 코스 밟다 여가수로 탑찍고 66세 미혼인 여자연예인

“세상은 요지경”을 부른
가수 신신애가 원래는
간호사였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신신애는 어린시절 고려대학교 간호학과 졸업 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전신 고려대학교
부속 혜화병원에서 근무를 했었다고 합니다

이후 MBC 탤런트 공채로 입사하여
연기 활동을 시작한 특이 케이스인데요,
데뷔 후 무명일 때는 간호사와 여배우로
투잡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신신애는 1993년 봄부터
KBS 2TV에서 방송했던 미니시리즈 '희망'에
'뽕짝네'로 출연하면서 인생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그녀를 매의 눈으로 지켜보던
한 음반제작자이자 가수 김수희가
신신애를 부추겨 뽕짝네 컨셉으로
음반을 만들어 발매를 했는데,
타이틀은 역시 '세상은 요지경'이고
'세상은 요지경'은 예상을 뛰어넘는 대박을
터뜨려서 그녀는 전국구 인기가수가 됐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부캐의 개념이 그 당시에도
먹힌게 아닌가 싶네요!

신신애는 올해 66세로 미혼입니다
방송에서 모태 솔로임을 밝히기까지 했습니다.
젊었을 때 인기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정환경 때문에 연애나 결혼은 엄두도
못 냈다고 합니다.

요즘 세대에게는 신신애는
가수보다는 배우로 더 익숙하기도 한데요
극한직업에서도 엄청난 씬스틸러
역할을 했었어요

한 편 신신애는 인간실격 민자,
수상한 그녀 신순애
빌런의 나라 최광자 등 아직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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