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도 착각한 동안 미모”
박보영이 90년대생 중에서도
유독 어려보이는 이유
올해로 만 34세, 1990년생 배우 박보영.
하지만 누가 그녀를 보고
“30대 중반”이라고 단정 지을 수 있을까?

실제로 박보영에게 따라붙는 수식어는
“동안”, “세월 역행”, “고등학생인
줄 알았다” 등
동세대 여배우 중에서도 유난히
어려 보인다는 평이 많다.

한 팬이 운영하는 박보영
편집 채널, 일명 뽀블리에서는
박보영이 등장하는 V-Live나
드라마 장면을 모아 콘텐츠를 업로드했다.
그런데 어느 날, 유튜브 인공지능이
이 채널을 키즈 채널로 분류해
댓글 기능이 막혀버리는 일이 벌어진 것.
이유는 단순했다.
영상에 등장한 박보영의 얼굴이
AI가 보기에도 아동으로 인식될 만큼
어려 보였던 것.
이 일화는 박보영의 전설적인
동안 외모를 증명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회자된다.
박보영의 얼굴형, 동안의 교과서?

보통 ‘동안’이라 하면
낮은 콧대, 작고 순한 눈,
흐릿한 이목구비가 연상된다.
그런데 박보영은 정반대다.
코는 오똑하고 눈은 크고 쌍꺼풀까지
뚜렷하게 자리 잡은 전형적인
이목구비 강한 얼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글동글한 얼굴형,
뽀얀 피부, 작고 아담한 체형이
전체적인 인상을 한없이 어려 보이게 만든다.
이 조화는 박보영만이 지닌 독보적인
동안 포인트다.

또래 여배우들과 비교하면 더 뚜렷한 차이
같은 1990년생 여배우로는
임수향, 이성경, 김태리, 박신혜 등이 있다.
모두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각자의
매력을 뽐내는 가운데,
박보영은 여전히 청순하고 앳된
이미지를 고수하고 있다.
누군가는 “세월이 비껴간 유일한
90년생 여배우”라고 부를 정도.


그래서 그런지 박보영은 아직도 자신이
교복을 입고 여고생 역을 연기하는 여배우로
교복입은 사진이 유독 많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박보영
그녀의 동안 비결은 단순한 외모뿐 아니라,
밝고 순수한 이미지와 꾸준한
자기관리에서 비롯된 것 아닐까?



지금도, 앞으로도 ‘국민 여동생’으로
남을 배우 박보영.
그녀를 처음 만나는 사람은
오늘도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어… 스물다섯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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