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국중박 '뮷즈' 협업 상품 2차 수량 출시…22일 판매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협업 상품이 다시 돌아온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뮷즈(MU:DS) 협업 상품 재출시를 알렸다.
KBO는 19일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개최를 기념해 출시했던 KBO-뮷즈 협업 상품을 추가 생산해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국립박물관 소장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손잡고 출시한 야구 대표팀 컬래버 상품. (사진=KBO 제공) 2025.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9/newsis/20251219103203226brev.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야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협업 상품이 다시 돌아온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뮷즈(MU:DS) 협업 상품 재출시를 알렸다.
KBO는 19일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개최를 기념해 출시했던 KBO-뮷즈 협업 상품을 추가 생산해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국립박물관 소장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뮷즈는 재단 자체 브랜드다.
해당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나라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와 스포츠의 결합을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출시 발표와 동시에 전통문화 기반 디자인과 야구대표팀의 상징성이 결합됐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으며, 주요 품목은 지난달 8일 판매 시작 직후 빠르게 완판됐다.
상품디자인엔 조선 후기 민화 '호작도(虎鵲圖)'에서 영감을 받은 'ㄹㅌㅇㅂㄴ 까치호랑이 캐릭터 범둥이'를 사용해 나쁜 기운을 물리치는 호랑이와 기쁜 소식을 전하는 까치의 상징성으로 한국 야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자개의 색감, 태극기의 역사성, 전통 매듭의 결속 등 문화유산의 이미지를 상품 전반에 반영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담았다.
응원배트와 타올 등 일부 상품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인 나전칠 연꽃 넝쿨무늬 상자 등에서 착안한 디자인이 적용돼 전통과 스포츠의 조화를 완성했다.
2차 출시 상품은 레플리카 유니폼, 마킹키트, 모자, 티셔츠, 짐색, 부채, 기념구, 응원배트, 응원타올 등 총 9종이다. 1차 출시 시 포함됐던 키링은 제외됐다.
상품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KBO 마켓, 프로스펙스 온라인 스토어, 용산 직영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나혼산' 등장
-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에 하트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소회 "아내도 기뻐해"
-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기집 성장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