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노동기본권 보호·노동권익 증진 '힘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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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일터에서 존중받고 권리가 제도적으로 보호받는 지역 안전망이 한층 촘촘해진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충청남도 청소년안전망 강화를 위한 상호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청소년 상담·활동·지원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상호 협력 △청소년 노동기본권 보장과 권익 보호를 위한 노동법 교육·상담 및 권리구제 지원 △청소년 지원 업무 종사자의 소진 예방과 보호를 위한 권리교육 및 정서돌봄 프로그램 지원 △그 밖에 상호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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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청소년이 일터에서 존중받고 권리가 제도적으로 보호받는 지역 안전망이 한층 촘촘해진다.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영상)는 지난 6일 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센터장 한정애)와 청소년 노동기본권 보호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의 노동기본권을 보호하고 노동권익 증진과 인권 향상을 위한 제반 사항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을 포함한 지역사회 구성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충청남도 청소년안전망 강화를 위한 상호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청소년 상담·활동·지원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상호 협력 △청소년 노동기본권 보장과 권익 보호를 위한 노동법 교육·상담 및 권리구제 지원 △청소년 지원 업무 종사자의 소진 예방과 보호를 위한 권리교육 및 정서돌봄 프로그램 지원 △그 밖에 상호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협력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방법과 세부 사항은 향후 양 기관의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논의·결정해 나갈 예정이다.
김영상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노동 환경 속에서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과 종사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남 #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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