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너무 더웠나요 ㅎㅎ
아직 여름 휴가 시즌도 안왔는데
벌써 바캉스를 갔다고 할머니께서 사진을 보내주셨는데요 ㅎㅎ
아니 글쎄 알고보니 댕댕이가 너무 더웠는지
고무 대야에 받아놓은 물속에 풍덩 빠져 있지 않겠어요 ㅋ
시원한 물에서 반신욕을 즐기는 중이라는데요 ㅎㅎ

그런데 그 뒤로 할머니한테 댕댕이 혼났음 ㅋ
저거 배추 씻으려고 받아놓은 물이라고 하심 ㅋㅋ
물세 많이 나온다고 잔소리 많이 들었다고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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