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6월 신곡 발표…서울 콘서트서 선공개

최현정 2026. 5. 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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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홉(AHOF)이 팬 앞에서 신곡 무대를 가장 먼저 선보인다.

아홉은 자신들을 기다려온 포하(FOHA, 팬클럽명)에게 가장 먼저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고마움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

아홉의 신곡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퍼스트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서울 공연은 30일과 3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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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과 31일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서 신곡 2곡 선공개

그룹 아홉(AHOF)의 장슈아이보 박한 서정우 제이엘 스티븐 즈언 차웅기 박주원 다이스케(왼쪽부터)가 30일과 31일 개최하는 서울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6월 컴백할 예정이다./더팩트DB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홉(AHOF)이 팬 앞에서 신곡 무대를 가장 먼저 선보인다.

7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이 6월 신곡을 발표하고 7개월 만에 컴백한다고 밝혔다.

신곡 발매에 앞서 아홉은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에서 신곡 2곡 무대를 선공개한다. 아홉은 자신들을 기다려온 포하(FOHA, 팬클럽명)에게 가장 먼저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고마움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

그간 아홉은 '미완의 청춘'이라는 키워드 아래 청량함과 아련함을 담은 음악을 꾸준히 선보였다. 감성적인 서사와 섬세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K팝 팬을 사로잡은 아홉이 새롭게 선보일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아홉의 신곡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퍼스트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서울 공연은 30일과 3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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