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연꽃축제 박지현 등 인기가수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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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무안연꽃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전남 무안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열린다.
10일 무안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를 주제로 자연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초여름 무안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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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무안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여름이 켜지는 순간, 무안에서'를 주제로 자연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초여름 무안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26일에는 박지현, 에녹이 출연하는 개막 공연이 열리며, 이어 한동근, 순순희, 엔분의일 등이 출연하는 SUM ON(썸온) 콘서트, 구창모·홍서범·조갑경이 함께하는 '대학가요제 리턴즈',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청춘마이크'와 지역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태군노래자랑'이 펼쳐진다.
축제 기간 회산백련지 일대에는 유등과 LED 장미꽃 등 20여 종의 야간 경관 조명이 설치돼 환상적인 여름 밤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며,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야간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제17회 황토골 무안 요리 경연대회, 어린이 독서 골든벨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박문재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축제는 음악과 문화, 체험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축제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안=홍기철 기자 honam333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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