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4기' 남편, 간병인 없이 혼자 곁을 지킨 결혼 30년 차 명품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최명길이 우아함과 여유가 묻어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최명길 SNS

내추럴한 베이지 민소매 톱에 볼드한 골드 네크리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스타일과 선글라스가 세련된 일상룩의 포인트 역할을 했습니다.

강렬한 레드 블라우스로 화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감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연륜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한편, 최명길은 정치인 김한길과 1995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이 폐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당시 간병인 없이 한 달 가까이 중환자실 곁을 지키며 정성껏 돌본 사연을 전해 감동을 안겼습니다.

사진=최명길 SNS
사진=최명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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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명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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