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을 차지한 그녀” 53세인데 피부 나이 20대로 돌아간 비결

53세에도 20대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고소영이 자신의 피부 관리 비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고소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을 통해 “이제 내 나이에 가장 큰 관심사는 리프팅”이라며 “얼굴부터 목까지 리프팅 레이저 600샷을 맞았다”고 공개했다.

“따뜻한 정도라 아예 자는 사람도 있다”며 시술 중 통증은 크지 않다고 귀띔한 고소영은, “확실히 라인이 정리된 느낌이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 “살 빼면 얼굴이 꺼져요”

고소영은 방송 활동 중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에 나선다.

“방송에서는 말라야 화면에 잘 나오지만, 나이가 들면 살을 빼면 얼굴이 퀭해지고 꺼져 보인다”며 건강한 체중 유지와 피부 관리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운동 대신 ‘108배 다이어트’

고소영은 헬스장에서 땀을 흘리기보다 일상 속 관리법을 선택한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살도 빼고 명상도 되는 108배 다이어트”를 실천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몸매 관리와 마음의 안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자신만의 루틴이다.

🎬 변치 않는 ‘차도녀’ 아이콘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드라마 ‘엄마의 바다’, 영화 ‘비트’,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등에서 활약하며 세련된 ‘차도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그녀의 미모는 이제 “리프팅 600샷 + 꾸준한 자기관리”라는 비밀 레시피에서 비롯된 셈이다.

그녀의 동안 비결은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아니라, 균형 잡힌 관리와 자신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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