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은수, '진수완 픽' 됐다…'반짝이는 워터멜론'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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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은수가 '반짝이는 워터멜론'으로 안방에 복귀한다.
2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신은수는 '반짝이는 워터멜론'(극본 진수완, 연출 손정현)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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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신은수가 '반짝이는 워터멜론'으로 안방에 복귀한다.
2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신은수는 '반짝이는 워터멜론'(극본 진수완, 연출 손정현)에 캐스팅됐다.
'반짝이는 워터멜론'은 비밀스러운 모범생 코다(청각장애를 가진 부모 아래 태어난 청인) 소년이 수상한 악기점을 통해 타임슬립을 하게 된 후, 그곳에서 동갑내기 아빠를 만나 우정을 쌓아가고, 미스터리한 소녀와 첫사랑에 빠지는 청춘 성장기다.
특히 이 작품은 '경성스캔들', '킬미힐미', '해를 품은 달' 등을 쓴 스타 작가 진수완의 신작이다. '시카고 타자기' 이후 4년 만에 진수완 작가가 내놓는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출은 '키스 먼저 할까요', '내 연애의 모든 것', '화양연화', '멘탈코치 제갈길' 등을 만든 손정현 PD가 맡는다.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드라마 스페셜-열아홉 해달들', '모범가족', '붉은 단심', '도도솔솔라라솔', '배드파파', 영화 '인랑', '가려진 시간', '기방도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은수는 '반짝이는 워터멜론'으로 풋풋한 청춘의 성장을 생동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쉴 틈 없는 연기 열일을 이어가고 있는 신은수가 스타작가 진수완과 만나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반짝이는 워터멜론'은 편성을 논의 중으로, 올해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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