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6 W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수피아여고 이가현...2순위는 온양여고 이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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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 W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의 영광은 수피아여고 이가현이 누렸다.
드래프트 전부터 최대어로 거론됐던 이가현은 최근 체코 브루노에서 열린 2025 FIBA U19 여자농구 대회에서도 주축으로 활약했으며, 임연서(수피아여고 2) 와 함께 팀의 2025 주말리그 왕중왕전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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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부천] 이정엽 기자= 2025/26 W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의 영광은 수피아여고 이가현이 누렸다.
WKBL은 20일 경기도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2025/26시즌 WKBL 신인 드래프트를 열었다. 이번 드래프트는 단일리그를 도입한 지난 2007년 이후 역대 최다인 40명이 참가해 화제를 모았다.
20일 오전 열린 순번추첨 결과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50%의 확률을 두고 부산 BNK 썸과 경쟁을 벌였던 신한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순위를 선발하는 행운을 누렸다.

본행사에서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은 단상에 올라 수피아여고 출신 포워드 이가현을 호명했다. 드래프트 전부터 최대어로 거론됐던 이가현은 최근 체코 브루노에서 열린 2025 FIBA U19 여자농구 대회에서도 주축으로 활약했으며, 임연서(수피아여고 2) 와 함께 팀의 2025 주말리그 왕중왕전 우승을 이끌었다.
최 감독은 "큰 신장과 윙스팬, 넓은 어깨가 마음에 들었다"라며 "3, 4번 포지션으로 활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1순위로 선발된 이가현은 "팀에 빨리 적응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순위 지명권을 가진 부산 BNK 썸은 온양여고 가드 이원정을 지명했다. 이어 3순위 청주 KB 스타즈는 사천시청 소속 고리미, 4순위 부천 하나은행은 선일여고 슈터 황윤서, 5순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숙명여고 빅맨 양혜은, 6순위 아산 우리은행 위비는 삼천포여고 포워드 최예원을 지명하며 1라운드 선발을 마쳤다.
사진=이정엽 기자,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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