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히메컷 변신! 봄을 기다리는 우아한 여신  시크한 페미닌룩


송혜교가 화보 B컷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1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컷(B-cut)"이라고 적고 화보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송혜교는 옆머리를 짧게 자른 '히메컷' 스타일에 데님 재킷, 크롭 재킷과 풍성한 스커트를 매치한 클래식한 페미닌룩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폭 피해자 문동은 역으로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대상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차기작은 영화 '검은 수녀들'(가제)이다. 2015년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의 스핀오프다.

한편 송혜교는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2022~2023)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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