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콜린스 직접 발표…넷플릭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6 확정

황혜진 2026. 1. 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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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가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에밀리 인 파리'가 시즌 6으로 돌아옵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 드라마의 주인공인 배우 릴리 콜린스가 시즌6를 상징하는 숫자 초가 꽂힌 크로와상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2020년 첫 시즌을 공개한 이래 연이어 전 세계적 흥행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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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공식 계정
사진=넷플릭스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가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넷플릭스 측은 1월 6일 공식 계정을 통해 "Home sweet home. 'Emily in Paris' is returning for Season 6"(집이 최고야. '에밀리 인 파리'가 시즌 6으로 돌아옵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이 드라마의 주인공인 배우 릴리 콜린스가 시즌6를 상징하는 숫자 초가 꽂힌 크로와상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릴리 콜린스 주연의 '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결단력 있는 미국인 마케터 에밀리가 파리에서 꿈꾸던 일을 하게 되며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2020년 첫 시즌을 공개한 이래 연이어 전 세계적 흥행을 이뤘다. 시즌5는 지난해 12월 18일 10부작으로 마무리됐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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