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친자매라고?” 동료들도 깜짝 놀라, 4살 차 너무 예쁜 미녀 배우 자매

임강희는 지난 2004년 뮤지컬 '베르테르'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모차르트', '글루미데이', 연극 '프라이드' 등 십여 년간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왔습니다.

2018년 뮤지컬배우 임강희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라이브를 선보였습니다. DJ 최화정은 임강희를 보고 "너무 예쁘다. 전도연 씨 분위기가 난다. TV에서 자주 본 예쁜 얼굴이다. TV 출연은 안 하셨는가?"라고 물었습니다.

임강희는 "사실 동생이 TV에 나오는 여배우다"고 털어놨습니다. 임강희는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나왔고, 지금 '스케치'에 출연 중인 배우 임화영 씨가 제 동생이다"고 말했습니다.

최화정은 깜짝 놀라며 "어쩐지 너무 익숙하다고 생각했다. 자매가 둘 다 배우라니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임강희는 "그렇다.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고 공감을 표했습니다.

임강희는 "동생과 4살 차이인데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 제가 좀 감성적이고, 동생은 이성적이다. 제가 휘청거릴 때마다 동생이 잡아주는 편이다"고 밝혔습니다.

동생 임화영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KBS2 ‘김과장’, 스케치, 산후조리원, 우월한 하루 등 드라마에 다수 출연했으며, 각종 CF에서도 얼굴을 비춘 바 있습니다. 임화영은 2025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 극 중 어린 나이에 세자인 이승(손우현 분)과 혼인한 동방국의 세자빈 인정 역을 맡으며 열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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