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망했다!
한국이 비무장지대(DMZ)에
실전 배치한 센트리 건에
북한 병사들 초토화!

알아서 적 감지해 초토화!
비무장지대 실전 배치된
한국의 센트리 건 SGR-A1

영화 『에이리언 2』에서
외계 괴물의 침입을 막기 위해
자동으로 적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강력한 화력을 뿜어내는 무기
‘센트리 건’이 등장합니다.

놀랍게도 이런 센트리 건은
현실에도 존재하며,
대한민국 삼성테크윈
(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 개발한
국산 무인 감시·사격 시스템인
‘SGR-A1’이 바로 그것입니다.

SGR-A1은 5.56×45mm NATO탄을
사용하는 K3 경기관총과
탈착 가능한 40mm 유탄발사기를
착하고 있습니다.

표적 식별 가능 거리는
낮에는 최대 4km,
밤에는 최대 2km이며
유효 사정 거리는
최대 3.2km에 달합니다.

열감지 장치와 다중 표적 동시 추적
기능을 갖추고 있어 적의 움직임을
신속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암구호가 틀리면 경보가 울리고
고무탄 또는 실탄 발사가 가능하지만,
실제 사격 판단은 로봇이 아닌
인간 경계병이 원격으로 조작합니다.
이는 아군 오인 사격이나 윤리적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2006년부터 시험 배치가 시작되어
2010년대 초 전방 부대에서
실전 평가를 마쳤으며,
일부는 비무장지대(DMZ)에
배치되었다는 보도도 있으나
정확한 수량과 배치 여부는
군기밀로 남아 있습니다.

가격이 대당 20만 달러 이상으로
매우 고가인 점이
대량 배치의 걸림돌이지만,
병력 감소와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운용되고 있습니다.

이 센트리 건은
고정식 감시 무기이지만,
무인 지상차량(UGV)에 무장을 얹어
무인 전투 로봇 형태로
운용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다만, 국제 인권단체들은 SGR-A1을
‘미래의 킬러 로봇’으로
규정하며, 기계가 살상 결정
내리는 데 따른 책임 문제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도담시스템즈 역시
‘슈퍼 이지스 2’라는 센트리 건을
개발하며 무인 감시·타격 분야에서
기술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GR-A1은 실제 전장 환경에서
인간 병력의 한계를 보완하며,
첨단 기술과 윤리적 고려가 공존하는
미래형 무기 체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