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배윤정이 소녀미와 시크함을 넘나드는 반전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여름룩을 완성했습니다.

루즈핏 그레이 티셔츠에 레이스 포인트가 살아있는 화이트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블랙 워커 부츠를 더해 스타일에 강렬한 에지를 부여했으며, 패셔너블한 블랙 위빙백과 빅사이즈 선글라스로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소녀미와 시크함을 넘나드는 반전 스타일링은 배윤정의 패셔니스타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했습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2021년에는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출산 3개월 만에 13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