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초코우유 마시다 사레→폐렴, 병원까지 실려가"(원하는대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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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이 초코우유 때문에 폐렴까지 걸렸던 경험담을 공개했다.
이 말을 들은 박하선은 "촬영 중간에 힘들어서 초코우유를 마셨는데 사레 걸려서 폐렴에 걸렸다"라고 털어놔 세 사람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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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하선이 초코우유 때문에 폐렴까지 걸렸던 경험담을 공개했다.
9월 22일 방송된 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에서 신애라, 박하선, 이규한, 최여진은 카약 투어를 마친 후 카페에서 휴식을 취했다.
초콜릿 케이크를 먹다가 기침을 한 최여진은 “나는 항상 코코아 가루 먹으면 목에 사레가 걸린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박하선은 “촬영 중간에 힘들어서 초코우유를 마셨는데 사레 걸려서 폐렴에 걸렸다”라고 털어놔 세 사람을 놀라게 했다.
신애라가 “병원에서 확인된 거냐”라고 묻자, 박하선은 “당과 우유가 최악이라고 한다. 유당이 들어가서 정말 심했다고 하더라”며 “마시다가 누가 웃겨서 심하게 사레가 들렸다. 괜찮았는데 막 춥더라. 그 다음 날부터 열이 막 올랐다. 이렇게 아픈 적이 없어서 병원에 실려 갔다.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빨리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이규한은 “그 사람이 얼마나 웃겼길래. 카메라 없을 때 알려 달라. 조심해야 하니까. 괜히 잘못 만났다가 폐렴 걸리면 안 되지 않나”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MBN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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