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의원, 前 인턴 출신 정민철 후보 지지 호소..."청년 정치의 꿈 응원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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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이 3일 민주당의 '평당원 최고위원 공개선발'에 도전한 정민철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호소했습니다.
이어 "정 후보는 '정민철의 이거 진짜에요?' 채널을 통해 SNS 상에서 가짜뉴스와 최전선에서 싸워왔으며, 최고위원이 된다면 당원을 주인으로 세우고 청년의 목소리로 민주당을 새롭게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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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이 3일 민주당의 '평당원 최고위원 공개선발'에 도전한 정민철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호소했습니다.
이 의원은 "정민철 후보는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제 의원실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성실하고 활발히 활동한 청년"이라며 "사무실 홍보를 도맡아 맡아왔고, 그의 꿈이 꼭 이루어지도록 응원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 후보는 '정민철의 이거 진짜에요?' 채널을 통해 SNS 상에서 가짜뉴스와 최전선에서 싸워왔으며, 최고위원이 된다면 당원을 주인으로 세우고 청년의 목소리로 민주당을 새롭게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민철 후보는 2001년생으로, 이번 평당원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 중 가장 나이가 어린 후보입니다.
그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통과해 본선 후보 12명 중 한 명으로 확정됐습니다.
민주당은 이들 본선 후보를 대상으로 5~6일 당원 배심원단 심사를 진행해 3~5명의 최종 후보를 확정하며, 오는 9~10일 전당원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선출합니다.
이번 제도는 정청래 대표가 약속한 '당원 주권 실현' 방안의 일환으로, 권리당원이라면 누구나 출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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