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름별, 청순 미모 돋보이는 바이올리니스트 드레스룩

배우 황보름별은 6일 오전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마에스트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황보름별은 리본 모양의 큐빅 장식이 눈에 띄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황보름별은 현장에서 훌륭한 바이올린 연주를 즉석으로 펼쳐 찬사를 받았습니다.

한편 드라마 <마에스트라>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입니다.